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

"시음하기" 시음 위스키를 경험하고 즐기는 방법은 색을 관찰하기, 향 맡기, 맛보기, 목 넘김 느끼기, 등 다양하다. 맛보기는 시음의 중요한 부분이므로 천천히 진행하는 편이 좋다. 먼저 한 모금만 마신다. 즉시 삼키지 말고 입에 머금으며 입안에서 굴려본다. 그러면 단맛, 짠맛, 쓴맛, 신맛이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맛의 강도는 다르다. 40도 이상의 독한 술에 익숙하지 않다면 먼저 물을 한 모금 마신 뒤 위스키를 마셔보자. 그러면 맛과 향을 느끼면서도 알코올의 화끈한 느낌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1 색 감상하기- 잔을 들어 흰 배경에 댄다. 색은 위스키가 어떤 캐스크에서 얼마나 오래 숙성되었는지 알려주는 단서다. 대체로 잔여물 없이 깨끗한데, 그렇지 않다면 지방산을 제거하기 위해 냉각여과하지 않았기 때문이.. 2023. 5. 2.
시음 시 체크리스트 무엇이든 직접 뛰어들어 해보는 것만큼 유혹적인 건 없다. 위스키 역시 시음하는 법을 잘 알게 되면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시음 방법은 배울 만한 가치가 있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 위스키를 그저 바라보는 것이 위스키 감상의 시작이라고 그 누가 생각이나 했겠는가? 세상은 넓고 위스키는 많다는 말이 있다. 조금 더 보태자면 세상은 넓고 다양한 위스키는 많다.. 위스키 시음 시 체크리스트 위스키 시음 경험을 향상하려면 몇 가지 기본적인 도구를 갖추길 권한다. 다음은 제대로 시음하는 데 필요한 것과 알아야 할 것들이다. 자신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들 수도 있지만, 초보자라면 다음을 토대로 시작해 보자. 01 잔 - 잔은 잡기 편해야 하지만 입구가 좁아야 한다. 일반 컵은 입구가 너무 넓어서 향이 빠져.. 2023. 5. 1.
위스키의 "이상적인" 숙성연수는? 숙성연수가 오래된 위스키는 고급이고 어린 위스키는 싸구려일까? 이는 어디에서 어떻게 생산되었는지에 따라 다르다. 맛의 관점에서 '오래된' 위스키와 '어린'위스키 모두 각각의 특성과 장점이 공존하는 것이다. 위스키를 숙성하는 이유 위스키는 거의 모두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되며, 통에 담겨 있는 시간 동안 증류액에 나무의 향미가 우러난다. 이것이 위스키의 매력이다. 하지만 위스키가 얼마나 캐스크에서 숙성을 거쳐야 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어느 정도 시간이면 충분한가, 반대로 어느 정도면 과숙성이라 볼 수 있는가? 숙성 기간은 최종 맛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탐색해 볼 만한 질문이다. 적당한 숙성연수란 기억해야 할 핵심은 위스키는 캐스크의 종류와 기후에 따라 다르게 숙성된다는 점이다. 증류소마다 숙성 전에.. 2023. 5. 1.
반응형